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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갈게요’ 대신 비워둘 수 있는 구간을 말하기
앞선 일정이 끝나고 다음 약속이 시작하기 전까지 얼마나 시간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도착 희망과 반드시 마쳐야 하는 시각이 정해지면, 실제 이용 가능한 길이를 문의하기 수월합니다.
문의할 수 있는 시각, 입장할 수 있는 시각, 원하는 룸이 가능한 시각은 각각 답을 들어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를 확인했다고 다른 항목까지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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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시간대가 어렵다면 바꿀 수 있는 것을 표시
당일 일정 중 옮길 수 없는 약속과 여유가 있는 부분을 나누어보세요. 시작을 늦출 수 있는지, 체류시간을 줄일 수 있는지에 따라 두 번째 후보를 만드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대안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두 시간대를 모두 예약한 것처럼 전달하지 마세요. 후보를 검토하는 중인지 하나로 결정했는지를 담당자와 일행에게 동일하게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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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받은 시간대의 구성까지 함께 남기기
낮과 저녁에 같은 인원으로 문의하더라도 선택 가능한 구성이나 적용 조건이 같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각각 안내받은 주대와 이용 길이를 따로 적어두면 시간만 비교하다가 비용 조건을 놓치지 않게 됩니다.
원하는 후보를 골랐다면 나머지는 검토용으로 남기고, 실제로 예약할 날짜와 시각을 다시 전달하세요. ‘아까 얘기한 시간’ 대신 선택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말하면 서로 다른 후보를 떠올리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